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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1325
[시황] 미국 증시, 견조한 고용지표에 하락
[버핏연구소=신현숙 기자] 미국 1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51만7000명이 증가하며 예상치(18만7000명)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실업률은 3.4%로 집계되며 54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에 3월 금리 정점론에 제동이 걸리며 증시는 하락했다.
유럽 증시는 유럽중앙은행(ECB)과 영국중앙은행(BOE)의 금리 인상을 소화하며 상승 마감했다. STOXX 600 0.34%, 프랑스 CAC40 0.94%, 영국 FTSE100 1.04% 각각 올랐고 독일 DAX는 0.21% 내렸다.
중국 증시는 재개방 이후 경제 회복 기대감에 따른 증시 상승세가 멈추며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 마감했다. 대부분의 섹터가 하락세를 보였으며, 특히 천연자원과 자동차 부문 관련 종목들이 약세였다.
국내 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인플레이션 둔화 언급이 외국인 순매수세를 이끌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shs@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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