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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0951
[시황] 미국 증시, 매파적 FOMC 의사록에도 반발 매수세에 상승
[버핏연구소=신현숙 기자] 미국 증시는 중국 정부의 반도체 지원 축소 루머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2.74% 급등, 테슬라도 반등에 성공했다. 다우존스 0.4%, S&P 500 0.75%, 나스닥 0.69% 각각 올랐다.
독일, 프랑스 등 유로존 주요 국가들의 인플레이션 수치는 예상치를 하회, PMI는 상회하며 유럽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Euro Stoxx 600 1.38%, 독일 DAX 2.18%, 프랑스 CAC 40 2.30%, 영국 FTSE 100 0.41% 각각 올랐다.
중국 증시는 부동산 규제 추가 완화책 소식에 따른 부양 기대와 코로나19 확산에 의한 투심 악화 등이 엇갈렸다. 상하이종합지수는 0.22% 상승하고 선전성분지수는 0.20%, 창업판지수는 0.90% 각각 하락했다.
국내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에 상승했다. 특히 삼성전자(+4.33%), SK하이닉스(+7.14%) 등 반도체주가 강세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수급별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608억원, 7억원 순매수, 개인이 2969억원 순매도했다.
shs@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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