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미국 증시, 5거래일 만에 반등
[버핏연구소=김한나 기자] 미국 증시는 5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에 반등했다. 일본은행 등 긴축 정책 변화에 주목했다. 구체적으로 S&P 500 0.1%, NASDAQ 0.01% 각각 상승하며 마감했다. 업종별로 에너지, 통신 등이 강세를 보였다.
유럽 증시는 미국 CPI 둔화에 주요국 상승했다. 일본은행의 내년 금리 전망과 갑작스러운 정책 조정 발표에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구체적으로 Stoxx 600 0.4%, DAX 0.42%, CAC40 0.35% 각각 떨어지며 주요국 증시 대부분이 하락 마감했다.
중국 증시는 대출우대금리 동결에 떨어졌다. 대출우대금리 인하를 기대했던 시장과 달리 인민은행의 동결 결정에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구체적으로 상해종합지수 1.07%, 선전종합지수 1.20% 각각 하락했다. 소비재, 음식료 등이 약세를 보였다.
국내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에 떨어졌다. 일본 중앙은행의 긴축 정책 결정에 영향을 받으며 소폭 하락했다. 외국인과 기관 자금이 유출됐다. 개인이 1051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34억원, 267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게임이 약세를 보였다.
[관심 종목]
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 005935: 삼성전자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