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김한나 기자] 미국 증시는 CPI(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둔화에 상승했다. CPI가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며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에 가능성이 높아졌고,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구체적으로 S&P 500 0.7%, NASDAQ 1.0% 각각 상승 마감했다. 업종별로 기술주가 강세를 보였다.

유럽 증시는 미국 CPI 둔화에 주요국 증시가 올랐다. 유럽 주요국 증시는 미국의 11월 CPI 둔화 등의 영향으로 일제히 상승했다. 구체적으로 Stoxx 600 1.3%, FTSE 100 0.8%, CAC40 1.4%, DAX 1.3% 등 각각 상승 마감했다.

중국 증시는 규제 완화 낙관론이 희석되고 대규모 감염 발생 우려가 제기되며 약세를 보였다. 구체적으로 상해종합 1.0%, 선전종합 0.6% 각각 하락했다. 주요 섹터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도세에 떨어졌다. FOMC 관망세가 지속되며 상승이 제한됐고, 외국인 자금이 유출되며 증시가 약세를 보였다. 구체적으로 외국인이 1134억원 순매도했고, 개인과 기관 각각 367억원, 443억원 순매수했다. 게임, 엔터가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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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 005935: 삼성전자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