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신현숙 기자] 미국 11월 PPI(생산자물가지수)는 전년비 7.4%, 전월비 0.3% 상승으로 예상치를 웃돌았다. 이에 S&P500 0.73%, 나스닥 0.70% 각각 하락했다. 투자자들은 13일 발표되는 CPI(소비자물가지수)를 지켜보자는 분위기다.

유럽 증시는 중국이 코로나19 방역 완화에 회복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끌어 올렸다. STOXX 600 0.84%, 독일 DAX 0.74%, 프랑스 CAC40 0.46%, 영국 FTSE100 0.06% 각각 상승했다.

중국 증시는 코로나19 방역 완화 정책에 이어, 리커창 국무총리의 중국 경제 반등 발언이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특히 다음주 예정된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 부동산 규제 완화책 발표 가능성 또한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국내 증시 역시 뉴욕 증시 반등이 코스피에 우호적으로 작용하며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상승세를 보였다. 수급별로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4076억원, 995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5096억원 순매도했다.

 

shs@buffettlab.co.kr

 

[관심 종목]

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 005935: 삼성전자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