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미국 증시, 반발 매수세에 5거래일만에 반등
[버핏연구소=박상혁 기자] 미국 증시는 반발 매수세에 5거래일만에 반등했다. 최근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에 상승했다. 실업수당 청구건수 증가도 상승 재료로 작용했다. 다우존스 0.55%, S&P 500 0.75%, Nasdaq 1.13% 각각 상승했다.
유럽 증시는 경기 침체 우려 속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음주 Fed(연방준비제도), ECB(유럽중앙은행)의 올해 마지막 금리결정 앞두고 관망세 작용하며 지수 움직임은 제한됐다. Euro Stoxx 600 0.17%, 프랑스 CAC 40 0.20%, 영국 FTSE 100 0.23% 각각 하락했고 독일 DAX는 0.02% 상승했다.
중국 증시는 전일 대규모 코로나 방역 완화 조치에도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리오프닝 기대감에도 재료 소멸과 수출입지표 부진에 따른 경기 우려가 더 크게 작용했다. 상하이종합지수 0.07%, 선전성분지수 0.25%, 창업판지수 0.09% 각각 하락했다.
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도 지속에 5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테슬라 차량 수요 둔화 우려 확산되며 2차전지 테마(-2.43%) 중심으로 하락했다. 수급별로 개인과 기관이 각각 2064억원, 2260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 4761억원 순매도했다.
[관심 종목]
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 005935: 삼성전자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