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김한나 기자] 미국 증시는 파월 연설·지표 발표를 앞두고 떨어졌다. 시장은 파월 연설, 고용보고서,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를 앞두고 투자심리가 위축돼 하락 마감했다. 구체적으로 S&P 500 0.2%, NASDAQ 0.6% 각각 떨어졌다. 업종별로 기술주 등이 약세를 보였다.

유럽 증시는 중국 코로나19 상황 주시 속 혼조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제로 코로나 정책에 대한 재조정을 촉구했다. 구체적으로 Stoxx 600 0.1%, DAX 0.2% 각각 떨어졌고 FTSE 100 0.5%, CAC 40 0.1% 각각 올랐다.

중국 증시는 부동산업계 규제 완화에 상승했다. 자금 압박에 시달리는 부동산업계에 대한 추가 지원책을 발표했고, 부채 문제를 지원하기 위해 규제 완화했다. 구체적으로 상해종합 2.3%, 선전종합 2.1% 각각 올랐다. 업종별로 부동산 등이 강세를 보였다.

국내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 매수에 올랐다. 중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증가세 축소와 제로 코로나 정책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됐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168억원, 619억원 순매수했고 개인이 3895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섬유의복 등이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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