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미국 증시, 하락 마감, 다우존스 0.13%↓
[버핏연구소=김미래 기자] 미국 증시는 하락하며 마감했다. 다우존스가 0.13% 하락했다. 10월 전미활동지수는 -0.05를 기록하며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아울러 미 국채 2년물은 전일 대비 4.9bp 상승하며 마감했다. 구체적으로 S&P500 0.51%, 나스닥 1.09% 하락세를 보였다. 또 코인베이스가 8% 하락하고, 주요 종목 중 테슬라 6.8%, 애플 2.1% 하락했다.
유럽 증시는 매파적 연준 인사 발언과 중국의 코로나 우려에 일제히 하락했다. 또 이탈리아의 내년 예산 적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미국의 긴축, 중국의 코로나 등 대외 불확실성이 증가했다. 구체적으로 Euro Stoxx 600 0.06%, 독일 DAX 0.36%, 프랑스 CAC 40 0.15%, 영국 FTSE!00 0.12% 하락세를 보였다.
중국 증시는 코로나 확산 우려에 외국인자금이 일주일 만에 순유출했다. 지난 15일 이후 중국의 코로나 확진자 수는 매일 2만명을 넘어서며 올해 최고치에 근접하는 상황이다. 구체적으로 상하이종합 0.39%, 선전성분 0.41%, 창업판 지수 0.10%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주류 및 호텔관광이 약세를 보였다.
국내 증시는 미 연준의 긴축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코스피가 1%대 하락하며 마감했다. 11월 기준 20일까지의 무역액은 전년 동기비 17% 감소했으며, 외국인의 현/선물 매도세가 지속됐다. 구체적으로 외국인이 1625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이 797억원을 순매수했다. 또 시총 상위기업이 대부분 하락했으며, 의료정밀업종이 약세를 보였다.
[관심 종목]
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 005935: 삼성전자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