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신현숙 기자] 미국 증시는 러시아가 발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미사일이 폴란드를 피격한 소식에도 생산자 물가 둔화가 지수를 견인했다. 구체적으로 S&P 500 0.87%, NASDAQ 1.45% 각각 상승 마감했는데 특히 통신, 소비재 등이 강세였다.

유럽 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긴장 완화 기대 반영, 미국의 물가 상승률 정점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됐다. Stoxx 50 0.5%, DAX 0.5%, CAC 40 0.5% 상승 등 주요국 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중국 증시 역시 미중 정상 대면 회담에서 소통 및 원칙 마련 공감대 형성, 긴장 완화 기대감이 확산되며 상해종합 1.6%, 선전종합 2.1% 올랐다. 이 중 반도체, 인터넷 등이 강세였다.

국내 증시는 2차전지 중심 단기 차익 시현 압박 확대, 반도체 주가가 소폭 상승해 하단을 지지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00억원, 2641억원 순매도했고 개인이 3266억원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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