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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0151
[시황] 미국 증시, 고용 호조 속 상승
[버핏연구소=신현숙 기자] 미국 증시는 10월 고용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세와 중국의 격리규정 완화에 상승했다.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고강도 긴축 속도가 둔화될 수는 있어도 최종 금리는 더 높을 수 있다는 시장의 분석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유럽 증시는 중국의 제로 코로나 규제 완화와 미국의 금융긴축 완화 기대감 등의 영향으로 급등했다. STOXX 600 1.81%, 독일 DAX 2.51%, 프랑스 CAC40 2.77%, 영국 FTSE100 2.03% 각각 올랐다.
중국 증시는 중국 당국이 제로 코로나 정책을 철회할 것이라는 소식이 시장에 확산되며 리오프닝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또 중국 상장 기업 대상의 미국 감독기구의 회계 감사가 예상보다 일찍 종료됐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국내 증시 역시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 완화 기대감 및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상승했다. 수급별로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010억원, 421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1454억원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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