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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9936
[시황] 미국 증시, 미 국채금리 급등에 하락 마감
[버핏연구소=박상혁 기자] 미국 증시는 미국 국채금리 급등에 하락 마감했다. 연준의 고강도 긴축 지속 우려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23% 기록하며 지난 2008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주간 신규실업청구건수는 예상치(23만명)보다 낮은 21.4만명 기록하며 견조한 고용을 확인했다.
유럽 증시는 트러스 총리 사임 소식에 상승했다. 트러스 영국 총리 사임 발표에 파운드화 가치 및 채권 가격 상승하며 투자심리가 완화됐다. STOXX 600 +0.26%, 독일 DAX +0.20%, 프랑스 CAC40 +0.76%, 영국 FTSE100 +0.27% 각각 상승했다.
중국 증시는 LPR(대출우대금리) 동결 및 위안화 약세 속에 하락했다. 경기침체 속 중국 인민은행의 기준 금리 동결 소식에 시장 참여자들의 실망감이 보이며 하락했다. 위안화 가치는 14년 만에 최저치로 하락했고 외국인 자금이 대규모 유출되며 시장에 악재로 작용했다.
국내 증시는 금리인상발 경기침체 우려 지속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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