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김한나 기자] 미국 증시는 견조한 기업실적에 상승했다. 올해 3분기 기업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영국 감세안 폐기로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구체적으로 S&P 500 1.14%, NASDAQ 0.90% 각각 상승 마감했다. 은행주가 강세를 보였다.

유럽 증시는 영국 감세 정책이 대부분 폐기되며 시장 불확실성을 일부 해소했고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구체적으로 Stoxx50 0.64%, FTSE100 0.24%, CAC40 0.44% 각각 오르는 등 주요국 증시 상승 마감했다.

중국 증시는 경제지표 발표 연기에 혼조세를 보였다. 18일 발표 예정이었던 중국 GDP 등 지표 발표 연기에 불확실성이 확대됐다. 구체적으로 상해종합 0.13% 하락, 선전종합 0.36% 상승 마감했다. 인터넷 등이 강세를 보였다.

국내 증시는 대외 상황 호전에 상승했다. 영국 감세안이 대부분 폐기됨에 따라 미국 증시가 반등했고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구체적으로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97억원, 612억원 순매수했고 개인이 2335억원 순매도했다. 헬스케어 등이 강세를 보였다.



[관심 종목]

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 005935: 삼성전자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