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미국 증시, 주요 시중은행 실적에 상승, 나스닥 3.43%↑
[버핏연구소=김미래 기자] 미국 증시는 주요 시중은행 실적에 상승했다. 나스닥은 3.43% 상승했다. 주요 시중은행이 지난 9월부터 10월 전반기까지 신용카드 등의 결제 금액 10% 증가 발표했는데, 인플레이션 등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구매력 견조함을 확인하며 증시가 반등했다. 구체적으로 S&P 500이 2.65% 상승했다.
유럽 증시는 영국 정책 유턴에 일제히 상승했다. 제레미 헌트 영국 재무장관이 소득세율 인하계획을 철회했다. 구체적으로 Euro Stoxx 600 1.83%↑, 독일 DAX 1.70%↑, 프랑스 CAC 40 1.83%↑, 영국 FTSE!00 0.90%↑했다.
중국 증시는 당 대회 기대감에 강보합하며 마감했다. 전일 개막한 20차 당대회에 대한 기대감과 인민은행의 유동성 공급 발표가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 상하이종합 0.42%↑ 선전성분 0.36%↑ 창업판 지수 0.03%↑했고, 업종별로는 IT 및 의료기기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미국 물가 우려에도 0.3%대 상승하며 마감했다. 코스피의 가격 매력도로 외국인과 개인의 순매수세 유입했다.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발표가 긍정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 외국인 2640억원 순매수, 기관 3179억원 순매도했다. 또 시총 상위기업은 혼조세를 보였으며, 비금속광물 업종 강세를 나타냈다.
[관심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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