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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9854
[시황] 미국 증시,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에 하락
[버핏연구소=신현숙 기자] 미국 증시는 10월 기준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5.1%로 집계되며 높은 인플레이션 지속 불안감에 하락했다. 높은 수준의 CPI(소비자물가지수)와 기대 인플레이션에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공격적 금리인상이 예상되며 시장 불안감이 상승했다.
유럽 증시는 영국의 소득세 최고세율 폐지안 백지화에 이은 감세안 철회 계획 발표에 유럽지수가 일제히 올랐다. STOXX 600 0.56%, 독일 DAX 0.67%, 프랑스 CAC40 0.90%, 영국 FTSE100 0.12% 각각 상승했다.
중국 증시는 공산당 당대회를 앞두고 큰 폭으로 올랐다. 시진핑 주석의 연임이 확실시되는 20차 당대회를 앞두고 전일 미국 증시 급반등 영향을 받았다. 특히 제약과 의료기기 및 태양광 관련주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상해 1.84%, 선전종합지수 2.59% 올랐다.
국내 증시 역시 전일 미국 증시 반등과 영국 파운드화 리스크 완화 영향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급상승했다. 수급별로 개인은 5499억원 순매도한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3708억원, 1814억원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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