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No. 29766
[시황] 미국 증시, 연은 총재 매파적 발언에 하락
[버핏연구소=박상혁 기자] 미국 증시는 연은(연방준비은행) 총재의 매파적 발언에 하락했다. 장 전 발표된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만9000건으로 예상치인 20만3000건을 상회했다. 고용시장이 다소 위축됐다. 하지만 금리인하 기대는 시기상조라는 연은 총재들의 발언과 유가, 국채금리 상승 영향으로 하락했다.
유럽 증시는 경기와 금리인상 우려에 하락했다. ECB(유럽중앙은행) 9월 회의 의사록에서 경기둔화 가능성에도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을 언급해 증시는 하락했다. STOXX600지수 0.64%, DAX지수 0.37%, CAC40지수 0.82%, FTSE100지수 0.78% 각각 하락했다.
중국 증시는 국경절 연휴로 휴장했다.
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수세에 상승했다. 원달러 환율 하락과 전날 미 국채금리 하락으로 위험자산 회피성향이 완화된 외국인 매수세에 상승했다. 외국인은 2521억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 비금속광물, 종이목재, 2차전지가 강세였고 통신업은 약세를 시현했다.
[관심 종목]
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 005935: 삼성전자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