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미국 증시, 연준의 가파른 금리인상 예상과 국채 금리 급등하며 하락
미국 증시는 연준의 가파른 금리인상 예상과 국채 금리가 급등하며 하락했다. ISM 서비스업이 PMI 예상치를 상회하며 미국 경기의 견조함을 확인했다. 연준의 긴축 공포감에 국채 금리가 상승했다. 2년물 국채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하락 마감했다. 부동산, 유틸리티가 강세를 보였다.
유럽 증시는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반등했다. 러시아발 가스 공급 중단으로 인한 전날 급락에 대해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했다. 구체적으로 STOXX 600 0.24%, 독일 DAX 0.87%, 프랑스 CAC40 0.19%, 영국 FTSE100 0.18% 각각 올랐다.
중국 증시는 경기 부양책 기대감에 상승했다. 전날 외화지준율 8%에서 6%로 인하 발표했다. 달러화 유동성 공급 기대감 영향으로 상승 마감했다. 경기 부양책 기대로 투자심리는 개선됐으나, 외국인 자금 유출로 상승폭이 제한됐다. 태양광발전이 강세를 보였다.
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도세에도 개인 순매수 지수가 하락 방어했다. 원달러 환율이 1370원대 상회하며 외국인 매도 출회했다. 외국인은 현·선물 모두 매도했다. 개인 매수세에 상승 마감했다. 천연가스 공급 우려로 태양광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관심 종목]
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 005935: 삼성전자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