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박상혁 기자] 미국 증시는 노동절 휴일을 맞아 휴장했다.

유럽 증시는 러시아 가스 공급 차단에 낙폭이 확대됐다. 오는 8일 ECB(유럽중앙은행)에서 50bp 이상의 금리인상을 기대하는 가운데 노드스트림1(러시아의 대유럽 가스관) 가동 중단이 악재로 작용했다.
Euro Stoxx 600,
독일 DAX30, 프랑스 CAC 40, 각각 0.62%, 2.22%, 1.20% 하락했고 영국 FTSE100은 0.09% 상승했다.

중국 증시는 위안화 약세 속에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은 0.42% 상승했다. 차이신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는 확장세를 보였으나 일부 지역 부분 봉쇄 소식에 증시 혼조세로 마감했다. 선전성분이 0.20% 하락했고 창업판은 0.20%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석탄 및 석유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고 호텔 및 관광주가 약세를 보였다.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0.2% 하락 마감했다. 장중 2400선을 하회했다. 장중 원달러 환율이 1370원 수준을 돌파하면서 외국인 순매수가 집중되며 일시적으로 2400선을 하회했다. 외국인이 689억원 순매도했고 기관 1321억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 관련주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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