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김미래 기자] 미국 증시는 높은 수준의 금리를 유지하겠다는 파월 연준의장 발언에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구체적으로 S&P 500 -0.7%, NASDAQ -1.0% 하락하며 마감했으며, 기술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다.

유럽 증시는 미국의 긴축 우려에 하락했다. 파월 미국 연준의장 매파적인 발언 소화하며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구체적으로 Stoxx 50 -0.9%, CAC 40 -0.8%, DAX -0.6% 등 유럽 주요국 증시 일제히 하락했다.

중국 증시는 글로벌 증시 위축에도 혼조세를 보였다. 쓰촨성 등 산업시설 정상화에 따른 경기 정상화 기대감이 확산됐다. 업종별로 조선, 유리 등이 강세를 보였고, 상해종합 +0.1%, 선전종합 -0.3%를 기록했다.

국내 증시도 파월 발언에 급락했다. 미국 파월 의장 발언에 따라 미국의 강한 금리인상이 예고되며 기술주 중심의 하락세를 보였다. 구체적으로 기관이 5589억원, 외국인이 462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이 6002억원 순매수했다. 또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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