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박상혁 기자] 미국 증시는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파월의 발언 변화 가능성에 주목하며 상승했다. 구체적으로 S&P 500 1.4%, 나스닥 1.7% 각각 올랐다. 특히 소재, 통신 업종이 강세였다.

유럽 증시는 미국 통화 정책을 관망하며 혼조세를 보였다. Euro Stoxx 600 0.2%, 독일 DAX 0.2%, 프랑스 CAC 40 0.4% 각각 올랐고 영국 FTSE 100은 0.2% 내렸다.

중국 증시는 전력난에 따른 생산차질 우려로 약세를 보였다. 중국 쓰촨성 지역의 산업용 전력공급을 중단하며 생산차질이 발생했고 수력발전 생산량이 감소했다. 상해종합지수 1.9%, 선전종합 3% 각각 떨어졌다.

국내 증시는 금통위에서 시장 예상치인 25bp 금리인상 발표에 따라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상승했다. 수급별로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197억원, 413억원 순매수 개인이 1798억원 순매도했다. 특히 운수창고 및 기계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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