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미국 증시, 경제지표 호조와 미국 하원의장 대만 방문 이벤트 종료에 상승
[버핏연구소=이상협 기자] 지난달 ISM(공급관리협회) 제조업구매자지수는 예상치와 전월치를 크게 상회했고 대형기술주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1.29%, S&P 500 1.56%, Nasdaq지수 2.59% 각각 상승했다.
유럽 증시는 저가 매수세에 상승했다. 유로존의 소매판매 부진과 예상치를 상회한 PPI(생산자물가지수)기업 실적 부진에도 저가 매력이 부각되며 올랐다. Euro Stoxx 600 0.51%, 독일 DAX 1.03%, 프랑스 CAC 40지수 0.97%, 영국 FTSE 100지수 0.49% 각각 상승했다.
중국 증시는 미중 관계 악화 우려에 하락했다. 타 아시아 증시는 미중 군사 충돌 가능성 축소에 상승했으나 중국 증시는 외인 자금이 유출되며 하락했다. 상하이종합지수 0.71%, 선전성분지수 1.14%, 창업판지수 1.86% 각각 하락했다.
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수세에 상승했다. 이어 미중 갈등 우려 완화에 투자심리가 회복됐다. 외국인은 최근 5거래일 연속 순매수세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수급별로 외국인이 4757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이 각각 3309억원, 1465억원을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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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 005935: 삼성전자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