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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8850
[시황] 미국 증시, 경제지표 부진에 하락
[버핏연구소=김미래 기자] 미국 증시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건설지출 모두 시장시대치(컨센서스)를 하회하며 경기침체 우려가 확산했다. 아울러 단기 급반등한 증시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확대로, S&P 500, NASDAQ 지수 모두 소폭 하락했다.
유럽 증시는 지표 부진에 하락했다. 유로존은 지난달 PMI 부진에 하락했고, 제조업 위축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가 확산됐다. 또 인플레이션에 따른 수요 감소로 지수 하락했으며, 주요국 증시 모두 하락하며 마감했다.
중국 증시는 소비촉진 정책에 상승했다. 특히 중국 국무원의 자동차, 부동산 판매 규제 완화 및 보조금, 세제혜택 정책에 상승했다. 또 자동차 구매 허용치 확대, 구매자격 완화 등으로, 지표 상승 및 관련섹터가 강세를 보였다.
국내 증시는 외국인 자금 유입에 상승했다. 장초반 약세 이후 외국인 매수 전환 및 중국 증시 상승에 따른 낙폭이 축소를 보였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10억원, 1343억원을 순매수했고 기관이 1752억원을 순매도했다. 아울러 이차전지 소재가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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