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는 독립기념일로 인한 휴장이다.

 

유럽 증시는 EU 지역 경기침체 우려가 여전하지만, ECB 통화정책회의 주목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FTSE 100 0.89%, Stoxx 50 0.1%으로 각각 상승, DAX지수는 0.3% 하락세를 보였다.

 

중국 증시는 상하이와 선전 거래소에 상장된 ETF에 외국인 투자가 가능해지며 외국인 자금이 유입했다. 상해종합지수 0.53%, 선전종합지수 1.29%로 각각 상승 마감했으며,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등이 강세를 보였다.

 

국내 증시는 경기침체 및 물가상승 우려가 확산되면서 하락세를 보였고, 글로벌 경기침체 역시 수출의존도가 높은 국내 증시에 악영향을 미쳤다. 외국인 1,386억원, 개인 1,844억원 순매도, 기관 3,121억원 순매수를 하면서 외국인 증시이탈이 지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