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미국 증시, 파월 의장의 발언과 GDP 성장률 부진에 혼조세
[버핏연구소=이상협 기자] 미국증시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물가안정 강조와 미국 1분기 GDP(국내총생산) 성장률이 1.6% 하락으로 확정되며 경기침체 우려가 상승했다. 구체적으로 S&P500은 0.07%, 나스닥은 0.03% 각각 하락했고 다우존스는 0.27% 상승했다. 반면 에너지 섹터는 약세를 보였다.
유럽 증시는 파월 의장과 더불어 라가르드 ECB(유럽중앙은행) 총재의 매파적 발언에 경기침체 공포가 확대됐다. 구체적으로 STOXX 50 0.99%, DAX30 1.73%, CAC40 0.90%, FTSE100 0.15% 떨어졌다.
중국 증시는 차익 매물이 쏟아지며 하락했다. 외국인은 상하이, 선전 증시에서 16억8300만 위안을 순매도했다. 미국 상무부는 러시아군과 방위산업을 지원했다며 5개 기업을 무역 제재 리스트에 추가했다.
국내 증시는 경기 침체 우려에 2400선이 다시 붕괴됐다. 미국 경제 지표 부진으로 경기침체 우려가 확대되며 국내 증시의 투자 심리가 위축됐다. 반면 중국이 코로나19 방역 규제를 대폭 완화하겠다는 발표에 화장품주는 강세를 보였다.
<저작권자 ©I.H.S 버핏연구소(buffettla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버핏연구소에서 제공하는 기업뉴스를 빠르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 텔레그램 설치 다운로드 https://tdesktop.com/win
-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주소 https://t.me/buffettlab
※ 텔레그램 설치 후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주소로 접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