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김미래 기자] 미국 증시는 5월 내구재 수주 실적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했으나 경기 불확실성 우려로 하락 마감했다. 구체적으로 S&P 500 0.30%, 나스닥 0.72% 각각 떨어졌다. 업종별로 기술, 금융, 소재가 약세를 보였다.

유럽 증시는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 전망 재평가,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하락하며 상승 마감했다. 구체적으로 FTSE 100 0.69%, DAX 0.52%, Stoxx 50 0.16% 상승하는 등 주요국 증시가 오름세를 보였다.

중국 증시는 코로나19 봉쇄조치 추가 완화와 정부의 상반기말 유동성 공급에 상승세였다. 상해종합지수 0.88%, 선전종합지수 1.11% 상승 마감했다. 특히 인터넷, 에너지가 강세를 보였다.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의 기대 인플레이션 둔화, 원달러 환율 하락에 수급 악화가 개선됐다. 외국인이 2672억원 순매수, 개인 및 기관이 각각 956억원, 2,037억원 순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