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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8289
[시황] 미국 증시, 기대인플레이션 지표 완화에 상승
미국은 미시건대 기대인플레이션이 예비치 대비 소폭 하락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됐다. 이에 증시는 반등했다. 또 미국 대형은행들이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과한 점도 긍정적으로 대부분 업종이 상승하고 주간수익률도 반등했다.
유럽은 독일 기업환경지수가 92.3으로 예상치를 하회하는 등 부진했으나, 글로벌 투심 개선에 증시는 상승했다. STOXX600지수 2.62%, DAX지수 1.59%, CAC40지수 3.23%, FTSE100지수 2.68% 각각 올랐다.
중국 증시는 배터리 업종 강세와 빅테크 규제 불확실성 해소 기대에 상승세를 보였다. CATL이 1000km를 주행할 수 있는 CTP3.0 차세대 배터리 개발 및 양산 계획을 발표하며 관련종목이 강세였다. 아울러 반독점법 개정안이 통과돼 빅테크 규제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된점도 증시에 긍정적이었다.
국내 증시는 최근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과 미국 증시 반등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했다. 투자자별로 기관이 6404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개인 각각 354억원, 6250억원 순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