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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8264
[시황] 미국 증시, 파월 연준의장 국회 증언 주목하며 3대 지수 상승
미국 증시는 파월 연준의장이 국회에서 한 발언을 주목하며 3대 지수는 상승하고, 주요 구간물별 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중장기물 금리하락을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로, 지수 상승을 반등으로 해석했다. S&P 500 지수 0.95%, 나스닥 지수 1.62% 각각 올랐다. 5월 10일 이후 최저치이다.
유럽 증시는 부진한 PMI, 경기 침체 우려에 일제히 떨어졌다. Euro Stoxx 600 0.82%, 독일 DAX30 1.76%, 프랑스 CAC 40 0.56%, 영국 FTSE100 0.97% 각각 내렸다.
중국 증시는 소비 촉진책에 따른 회복 기대감에 반등했다. 전기차 취득세 면제, 소형 중고차 지역간 거래제한 제도 철폐함에 따라 관련 업종이 호재를 보였다. 상하이종합 1.62%, 선전성분 2.19% 각각 올랐다.
국내 증시는 코스피 1.22% 하락 마감했다. 글로벌 경기 침체 가능성과 반도체 업황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한국과 대만 증시가 동시에 하락했다. 수급별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721억원, 2961억원 순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