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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8221
[시황] 미국 증시, 특별한 상승 원인 없으나 3대 지수 모두 깜짝 반등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압박 속 과매도 상태에 이르렀다는 평가가 다수나오고 있다. S&P500 중 464개 종목이 상승했다. 구체적으로 다우존스 지수 2.15%, S&P 500 지수 2.45%, 나스닥 지수 2.51% 각각 올랐다.
유럽 증시는 금리 인상으로 지난주 증시가 급락하자 저가 매수세가 등장했다. 이틀 연속 일제히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STOXX 50 0.70%, DAX30 0.20%, CAC40 0.75%, FTSE100 0.42% 각각 올랐다.
중국 증시는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를 보여 부동산주를 선두로 초반에는 강세였으나 이를 이어나가지 못하고 하락 마감했다. 상하이종합 0.26%, 선전성분 0.51%, 창업판 0.63% 각각 내렸다.
국내 증시는 기관 매수세로 사흘만에 상승 전환했다. 최근 증시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 미 유류세 한시면제 등 긍정적인 소식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수급별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316억원, 3187억원 순매도했고 기관이 5433억원 순매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