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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7187
[시황] 미국 증시, 금리 폭등에도 실적 기대감에 상승
20일(현지시각) 미국 증시는 국채 금리가 상승했으나 주요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으로 상승했다.
다우존스 지수, S&P 500 지수, 나스닥 지수가 각각 1.45%, 1.61%, 2.15% 상승했다.
유럽 증시는 부활절 연휴로 휴장했다. IMF 세계 경제전망치를 하향조정하며 성장 둔화 우려가 두각되면서 일제히 하락했다.
STOXX 600 지수, DAX 지수, CAC404 지수, FTSE100 지수가 각각 0.77%, 0.07%, 0.83%, 0.20% 하락했다.
중국 증시는 경기 둔화 우려 속 인민은행의 대출우대금리(LPR) 인하 여부에 주의하며 하락했다.
상하이종합 지수, 선전성분 지수, 창업판 지수가 각각 0.05%, 0.5%, 1.38% 하락했다.
한국 증시는 반도체, 2차전지 등 낙폭과대 섹터가 동반 상승하며 3거래일만에 상승했다.
수급별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417억원, 28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이 3608억원을 순매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