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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5921
코스피 3000 회복…삼성전자·SK하이닉스 이끈다
국내 반도체 투톱이 코스피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대표이사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005930)와 SK하이닉스(대표이사 박정호, 이석희,000660)를 매수하며 코스피가 3거래일 만에 3000선을 상회했다.
22일 3시 10분 기분 코스피 지수는 전일비 43..55포인트(1.47%) 오른 3015.82에 거래 중이다. 코스피가 3000선을 넘은 것은 지난 17일 이후 처음이다. 이날 지수는 12.36포인트(0.42%) 상승한 2983.38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292억원, 4887억원을 매입했고 개인은 1조3168억원을 매도했다. 이날 시장의 중심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있었다.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비 5.34%(3800원) 오른 7만5000원, SK하이닉스는 8.07%(9000원) 오른 12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hs@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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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30:삼성전자, 000660:SK하이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