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싱가포르에 더 세리프 출시하며 라이프 스타일 TV 체험공간 오픈. [사진=삼성전자][더밸류뉴스=이승윤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18일(현지 시간) 싱가포르에 ‘더 세리프(The Serif)’ TV를 출시하며, 현지 프리미엄 인테리어·가구 브랜드인 ‘커뮨(Commune)’과 손잡고 라이프 스타일 TV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삼성전자는 싱가포르 대형 쇼핑몰 밀레니아 워크(Millenia Walk)에 위치한 커뮨(Commune)의 플래그십 매장에서 더 세리프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더 세리프는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부홀렉(Bouroullec) 형제가 참여해 탄생한 제품으로, 심미적 가치에 중점을 둔 독창적 디자인과 Q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초고화질을 구현한다.

 

삼성전자는 커뮨 매장에 더 세리프뿐만 아니라 1천여 점 이상의 작품을 액자처럼 즐길 수 있는 ‘더 프레임(The Frame)’ 등 삼성전자의 대표적 라이프스타일 TV를 체험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현지 미디어, 거래선, 소비자들은 매장에 전시된 프리미엄 가구와 어우러진 삼성 라이프스타일 TV에 대해 ‘최고의 기술과 디자인의 만남’이라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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