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순이익 증가율 1위 광고주는 에코마케팅. 비결은?
[버핏연구소=박정호 기자] 한국 주식 시장의 광고 관련주 가운데 지난해 순이익 증가율 1위는 에코마케팅(230360)으로 조사됐다.
한경탐사봇의 탐색 결과 에코마케팅의 지난해 주당순이익(EPS)은 949원으로 전년비 99.79% 증가했다. 이어 지투알(035000)(30.00%), 이노션(214320)(24.98%), 제일기획(030000)(2.081%), 인크로스(216050)(1.21%), 나스미디어(089600)(-22.96%) 순이었다.
EPS(Earnings Per Share)란 주당순이익으로, 당기순이익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값이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했는지를 보여준다. 기업이 1년간 거둔 이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의미하며 EPS가 꾸준히 증가했다는 것은 그 기업의 경영 실적이 양호하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에코마케팅의 EPS는 2014년 488원, 2015년 667원, 2016년 453원, 2017년 475원, 지난해 949원으로 대폭 증가했다.
bjh@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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