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주택 부동산 1위 기업은 버크셔 해서웨이
[버핏연구소=최성연 기자] 버크셔 해서웨이의 계열사인 HomeServices of America(홈서비스 오브 아메리카)가 거래량 기준 미국 최대 주택 부동산 회사의 자리를 차지했다. 시장조사를 맡았던 REAL Trends 500에 따르면, 동사는 지난해 34만6,629개의 거래를 성사시켜 전년대비 5.6% 증가했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계열사인 부동산 기업 HomeServices of America. [사진=HomeServices of America]
거래량은 부동산 거래에서 부동산 회사가 판매자나 구매자를 대표할 때마다 계산된다. 만약 회사가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를 대표하면, 거래는 두 번으로 계산된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세계 최고의 투자자 중 하나인 워런 버핏이 소유하고 있는 미국의 다국적 지주회사이다. 현재 미국의 금융, 소비재, IT,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을 소유하거나,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시가총액 기준 세계 6위 기업으로, 비IT기업 중에서는 세계 1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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