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신현숙 기자] 한국 주식 시장의 화학주 가운데 1분기 순이익 증가율 1위는 KPX케미칼(025000)로 조사됐다.

한경탐사봇의 탐색 결과 KPX케미칼의 1분기 주당순이익(EPS)은 1860원으로 전년비 83.7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유니드(014830)(42.98%), 후성(093370)(34.18%), 한솔케미칼(014680)(22.95%), 송원산업(004430)(8.2%) 등의 순이다.

화학 관련주의 EPS

EPS(Earnings Per Share)란 주당순이익으로, 당기순이익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값이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했는지를 보여준다. 기업이 1년간 거둔 이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의미하며 EPS가 꾸준히 증가했다는 것은 그 기업의 경영 실적이 양호하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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