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신현숙 기자] 올해 배당금이 가장 많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디스플레이 장비주는 서울반도체(046890)(20.77%)로 조사됐다.

한경탐사봇이 디스플레이 장비·부품 관련주들의 올해 추정 실적을 바탕으로 DPS(주당배당금)를 조사한 결과 서울반도체(046890)(20.77%)가 전년비 가장 높았다. 이 회사는 LED(발광다이오드) 조명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어 SK머티리얼즈(036490)(6.31%), 실리콘웍스(108320)(1.29%) 순이었으며 DMS(068790) 이하는 0%로 지난해와 같을 것으로 예상된다.

디스플레이 장비 관련주의 올해 예상 DPS(주당배당금)

DPS는 주주에게 지급할 배당금을 발행주식수로 나누어 구한 것이다. 따라서 1주당 지급되는 배당금을 말한다. 주당순이익(EPS)과 다른 점은 EPS는 당기순이익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것인데 반해 DPS는 당기의 배당금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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