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여행 성수기... 투자 매력도 1위 기업은?
[버핏연구소 = 신현숙 기자] 여행주는 여름 휴가철이 포함된 3분기가 최대 성수기다.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주가도 오르는 경향이 있다.
주식 시장에 상장된 여행주들의 투자 매력도를 조사한 결과 참좋은여행(094850)이 종합 랭킹 3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모두투어(080160)와 하나투어(039130)는 각각 6점, 9점이다.
◆ 참좋은여행, 3사 중 고ROE 저PER로 저평가
참좋은여행은 저평가 우량주의 조건으로 꼽히는 고ROE(자기자본이익률), 저PER(주가수익비율), 저PBR(주가순자산배수) 상태에 있다. 올해 추정 실적 기준으로 이 회사의 ROE는 두자리수(17.25%)이면서 PER(11.74배), PBR(1.91배)은 여행주 평균보다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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