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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4922
다가오는 평양 남북회담, 경협주 레미콘 저PER 1위는 ?
[버핏연구소 = 신현숙 기자] 오는 28일 평양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대북 관련주가 뜨겁다. 과거 대북 관련 이슈가 터지면 방산주가 떠올랐다. 그러나 남북 관계가 개선되면서 이제는 레미콘이 1순위로 뜨고 있다. 북한은 만성적인 건자재 부족을 겪고 있고, 가장 시급한 원자재가 레미콘이다.
레미콘 기업의 올해 추정 실적을 바탕으로 PER(주가수익비율)을 조사한 결과 유진기업(023410)이 6.26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SG(255220)(11.26배), 동양(001520)(29.19배), 고려시멘트(198440)(110.00배)가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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