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14일 오후 1시 45분 현재 전기제품 기업 가운데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종목은 신화콘텍(187270)(7.18배)이다. 이어 피에스텍(002230)(10.80배), 삼화전기(009470)(13.11배), 아비코전자(036010)(13.95배)가 뒤를 이었다. 

 

전기제품 PER

 

신화콘텍은2002년 10월에 설립되었으며 전자부품 제조 및 판매업을 주 사업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은 전자제품, 휴대폰, TV, HDD에 적용되는 커넥터다.

2016년 신시장 개척을 위하여 중국 및 베트남 법인의 활성화를 통한 현지법인의 매출 증대, 국내 매출처 다변화를 위한 국내 거래처의 신규 영업, 자동차 분야 시장 교두보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ksb@buffettlab.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지]

    20180509164213   그림2

----------------------------------------------------------------------------------

2

 버핏연구소에서 제공하는 기업뉴스를 빠르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 텔레그램 설치 다운로드 https://tdesktop.com/win

 -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주소 https://t.me/buffettlab

 ※ 텔레그램 설치 후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주소로 접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