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미국증시, 경제 지표 둔화에 따른 금리 인하 본격화 기대감에 상승 마감
미국 증시는 경제 지표 둔화에 따른 금리 인하 본격화 기대감에 상승 마감했다. ADP 민간 고용이 15만명 증가해 예상을 하회했다. ISM 서비스업 PMI도 48.8로 수축 국면으로 전환했다. S&P500 +0.51%, 나스닥 +0.88% 상승하고 다우지수 -0.06% 하락했다.
유럽 증시는 추가 금리 인하 및 주요국 총선 기대감에 상승 마감했다. 프랑스 극우정당 과반 실패 전망과 영국 노동당 압승 전망 영향으로 상승 했다. 유로스톡스50 +1.25%, DAX +1.16%, CAC40 +1.24%, FTSE100 +0.61% 상승했다.
중국 증시는 서비스 지표 둔화에 하락 마감했다. 6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는 51.4로 예상 및 전월 대비 하회하며 추가 경기 부양책 필요성을 시사했다. 상해종합 -0.49%, 선전종합 -0.78% 하락했다.
국내 증시는 2차전지주 상승 및 밸류업 세제안 공개로 상승 마감했다. 간밤 테슬라 급등에 따른 이차전지주 상승 및 밸류업 세제 혜택안 공개 영향으로 상승했다. 수급 별로 외국인과 기관 892억원, 1791억원 순매수, 개인은 2597억원 순매도했다.
lsy@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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