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노성훈 기자] 9일 오전 11시 25분 현재 보험 및 기타금융 기업 가운데 PBR(주가순자산배수)가 가장 낮은 종목은 푸른저축은행(007330)(0.41배)이다. 이어 한화생명(088350)(0.42배), 미래에셋생명(085620)(0.47배), 동양생명(082640)(0.47배)이 뒤를 이었다. 

 

보험 및 기타금융 pbr

 

푸른저축은행은 1971년 협성상호신용금고로 설립되었으며, 이후 상호 변경을 통해 현재 푸른상호저축은행이 됐다. 상호저축은행법에 의하여 설립된 제2금융기관으로서 예금과 대출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 현재 동사의 수신은 6,934억원, 여신은 8,461억원, 자기자본 2,236억원으로 저축은행 업계에서 상위권을 유지중이다.

부동산 경기의 침체, 저축은행업계의 구조조정 등으로 영업여건이 악화되고 있으나, 체계적인 위상정립, 건전성확보 및 수익모델 창출을 통하여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새로운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nsh@buffettlab.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지]

basic       cafe-22

-------------------------------------------

2

 버핏연구소에서 제공하는 기업뉴스를 빠르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 텔레그램 설치 다운로드 https://tdesktop.com/win

 -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주소 https://t.me/buffettlab

 ※ 텔레그램 설치 후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주소로 접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