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벨록스(대표이사 이흥복. 089850)가 2월 전자제품 업종 저PER 1위를 기록했다.

2월 전자제품 업종 저PER 9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유비벨록스가 2월 전자제품 업종에서 PER 11.59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알로이스(271400)(12.51), TJ미디어(032540)(15.19), 경인전자(009140)(15.96)가 뒤를 이었다.

유비벨록스 로고. [사진=유비벨록스 홈페이지]

유비벨록스는 2022년 연결 기준 매출액 4493억원, 영업이익 14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38.9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9.34% 감소했다.


27일 오전 10시 33분 기준 유비벨록스 주가는 1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보다 0.37% 하락한 가격이다. 유비벨록스는 최근 일주일 간 하락세가 지속되다가 전일부터 반등하기 시작했다.


유비벨록스는 지난해 12월 'eSIM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엣지 디바이스 전용 eSIM 보안 플랫폼 기술 개발'에 참여한 바 있다.


유비벨록스는 스마트카드와 스마트모바일사업, 블랙박스, 지도플랫폼 사업을 영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