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대표이사 최종일. 004360)이 2월 항공화물운송과물류 업종 저PER 1위를 기록했다.

2월 항공화물운송과물류 업종 저PER 9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세방이 2월 항공화물운송과물류 업종에서 PER 2.81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한솔로지스틱스(009180)(3.71), KCTC(009070)(5.26), 현대글로비스(086280)(5.93)가 뒤를 이었다.

세방 로고. [사진=세방 홈페이지]

세방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조1420억원, 영업이익 28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11.5%, 37.87% 감소했다.


세방은 이번달 초 주가가 장기 박스권에서 벗어나 상승했다. 경기가 회복되며 항만하역 사업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지난 일주일 간 다시 하락하며 26일 오전 10시 25분 기준 12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보다 2.3% 하락한 가격이다.


세방은 항만하역사업 및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을 영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