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PER, 저PBR
No. 33133
전방, PER 0.83배...섬유, 의류, 신발, 호화품주 저PER 1위
전방(대표이사 조남용. 000950)이 7월 섬유, 의류, 신발, 호화품 업종 저PER 1위를 기록했다.
7월 섬유, 의류, 신발, 호화품 업종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전방은 7월 섬유, 의류, 신발, 호화품 업종에서 PER 0.83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영원무역홀딩스(009970)(2.24), 일신방직(003200)(2.27), 호전실업(111110)(2.87)가 뒤를 이었다.
전방 로고. [사진=전방 홈페이지]
13일 오전 9시 34분 기준 전방 주가가 2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보다 0.36% 오른 가격이다.
전방은 지난해 매출액 1249억원, 영업손실 350억원, 당기순이익 675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33650% 증기했고 매출액과 영업손실은 6.58%, 572.97%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적자전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