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 4월 화장품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이 가장 낮은 종목은 오가닉티코스메틱(900300)(3.51)이다. 이어 컬러레이(900310)(4.05), 콜마비앤에이치(200130)(17.1), SK바이오랜드(052260)(18)가 뒤를 이었다.

4월 화장품 저PER

1위를 기록한 오가닉티코스메틱(900300)의 지난해 3분기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이 3억9167만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억4242만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5%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억648만위안으로 전년 동기 8607만위안 대비 23.7% 늘었다.   

오가닉티코스메틱은 중국 내 유아를 대상으로 피부케어, 클렌징 제품, 여름용 화장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제품구성은 피부의 보습, 영양공급 등의 기능을 하는 피부케어 화장품, 클렌징 화장품, 동상 및 땀띠 예방 및 증상개선 기능을 하는 기능성 화장품, 해충물림방지 및 가려움 개선 등의 기능을 하는 여름용 화장품이 있다. 

오가닉티코스메틱 CI

오가닉티코스메틱 CI. [사진=오가닉티코스메틱]

[관심종목]
900300: 오가닉티코스메틱, 900310: 컬러레이, 200130: 콜마비앤에이치, 052260: SK바이오랜드, 217480: 에스디생명공학, 092730: 네오팜, 241710: 코스메카코리아, 260930: 씨티케이코스메틱스,051900: LG생활건강, 161890: 한국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