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 3월 항공사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이 가장 낮은 종목은 아시아나항공(020560)(3.39)이다. 이어 대한항공(003490)(4.11), 티웨이홀딩스(004870)(6.03), 티웨이항공(091810)(7.07)가 뒤를 이었다.

3월 항공사 저PER 9선

1위를 기록한 아시아나항공(020560)은 국제여객 중심의 중견 항공사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달 27일 1950억대의 계열사 주식을 보유중이라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장부가액 1952억6900만원 규묘이다. 

아시아나항공의 지난해 연간 잠정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 6조85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783억5417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3% 감소한 수치로 최근 3개월간 증권사에서 발표한 컨센서스에 비해 26.6% 낮수준이다. 당기순이익은 -104억4206만원으로 전년 동기 2479억1284만원에서 적자전환했다.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기.[사진=아시아나항공]

[관심종목]
020560: 아시아나항공, 003490: 대한항공, 004870: 티웨이홀딩스, 091810: 티웨이항공, 180640: 한진칼, 036000: 예림당, 272450: 진에어, 298690: 에어부산,089590: 제주항공